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희정)은 아름다운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 인터넷윤리 순회강연 및 체험전을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자 급증에 따라 8월부터 10월까지의 개최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7월 21일 국가전염병위기단계가 ‘경계’ 수준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현재 일일 감염자가 200여명을 웃도는 등 전국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관계부처는 대규모 행사를 자제하도록 요청하는 대응지침을 발표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이에 당초 8월~10월에 개최 예정이었던 ‘2009 청소년 인터넷윤리 순회강연 및 체험전’은 신종인플루엔자와 관련한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감염자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11월 이후로 개최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윤리과
박승철 사무관
750-279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