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최근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돼 부산울산경남지역을 포함하는 ‘동남경제권’ 산학협력의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잡은 동명대학교에 진학코자 하는 수험생들은 이번 수시1차 모집에서 △자기추천전형 △TU글로벌전형 △특기자전형 △검정고시출신자전형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등과 같은 수시2차와 정시모집에는 없는 독특한 전형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수시1차 모집 예정인 동명대학교(총장 이무근)은 인문계출신(학생부90% 면접10%) 319명, 전문계출신(학생부100%) 446명 등의 일반적인 전형과 함께, 각종 혜택이 주어지는 이색 전형으로서 △입학사정관제에 해당하는 ‘자기추천전형’ △4년간 등록금이 면제되는 ‘TU글로벌전형’ △각종 자격증 등이 반영되는 ‘특기자전형’ △여타 대학보다 유리한 ‘검정고시출신자전형’ △공무원자녀 및 만학도까지 확대된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도 실시하기 때문이다.

자기추천전형은 ‘입학사정관제’와 유사한 전형으로, 자신의 특기 수상실적 기타 여러가지 소질을 스스로 추천하는 전형이다. 학생부30%, 면접20%, 추천서50% 반영한다. 모집인원은 인문계 90명, 전문계 130명(인문계출신, 전문계출신 구분 전형).

TUGlobal전형은 4년간 등록금면제혜택을 주는 것으로, 인문계출신 3등급이상, 전문계출신 1등급이상이 지원가능하다. 27명 모집.

특기자전형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한상공회의소 발행 국가기술자격증이 있으면 지원가능하며, 자격증이 2개 이상일 경우 전형총점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체육특기자는 경기실적이나 무도단증 소지자로서 학생부20%, 면접30%, 실적50%를 반영한다. 모집인원은 체육학과 13명, 체육학과 이외의 학과 56명이다.

특히, 총 57명을 모집하는 동명대학교의 검정고시출신자전형은 오로지 ‘검정고시합격자에게만’ 적용하는 전형이어서, 여타 대부분 대학의 검정고시전형(일반계고교출신자전형과 동일)에 비해 수시 내신산출에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마지막으로,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은 지난해까지 국가유공자나 생활보호대상자 위주로 모집한 것을 올해부터는 차상위계층, 공무원자녀, 만학도까지도 지원 가능하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학생부100% 반영. 모집인원은 33명

정규직 취업률 부산지역 사립대학 중 1위를 지난 2년연속 기록(교육과학기술부 공식 집계)한 동명대학교 권중락 입학홍보과장은 “이들 5가지 이색 전형의 대부분은 수시2차와 정시모집 때는 실시되지 않으므로, 관련정보를 몰라 해당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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