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토데스크(나스닥: ADSK)는 올 여름 할리우드 최강의 블록버스터 제작진과 특수효과팀의 만남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국내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 자사의 최첨단 시각 효과 기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에는 오토데스크 마야(Autodesk Maya), 오토데스크 모션빌더(Autodesk MotionBuilder), 오토데스크 머드박스 (Autodesk Mudbox), 등 다수의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이 헐리우드 최강의 특수효과팀을 통해 총 시각 효과 장면에 적용되었다.

할리우드 대표 블록버스터 특수효과팀인 디지털 도메인(Digital Domain)은 이번 영화에서 오토데스크 마야(Autodesk Maya)등을 이용해 영화 속 에펠탑 파괴 장면과 거대한 호위단 공격이 펼쳐진 파리의 추격 장면 등 메인 시퀀스에서 320개의 생생한 시각 효과 를 선보였다. 디지털 도메인의 베른트 앵거러(Bernd Angerer) 애니메이션 감독은 “오토데스크 마야(Autodesk Maya)를 이용하여 수 백만개의 다각형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모델로 구성된 에펠탑을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 며, “오토데스크는 시각 효과를 위한 거대한 데이터 로딩과 작업을 하나의 파이프라인 안에 내장할 수 있는 개방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시각효과 스튜디오인 ‘CIS 할리우드’는 오토데스크 툴을 이용하여 사하라 사막, 지.아이.조 의 본부, 수중 장애물 코스 등 영화 속 가상 환경을 실감나게 표현해내며 또 한번 그 실력을 과시했다. CIS의 브라이언 히로타(Bryan Hirota) 시각 효과 감독은 “오토데스크의 시각화 기술은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복잡하고 거대한 영화 속 장면들의 연출을 가능케 했다”며, “특히 오토데스크 3D 맥스(Autodesk 3ds Max)와 오토데스크 FumeFX (Autodesk FumeFX) 플러그인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정교한 화력과 스모그 장면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토데스크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스티그 그루먼(Stig Gruman)은 “‘지.아이.조’는 창조적인 공동 작업을 가능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의 개발 핵심 전략을 잘 보여주는 성공적 사례”라며, “헐리우드 특수 효과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6개 스튜디오와 오토데스크의 최첨단 시각화 기술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한 단계 발전된 특수 영화 기술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은 전 세계 25개 지역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거대한 스케일과 실패를 모르는 두 최강 군단의 대결을 통한 긴장감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 최첨단 특수 효과가 보여주는 화려한 볼거리로 전 세계 극장가에서 호평을 받으며 흥행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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