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 교육과학기술부·지식경제부·환경부·국토해양부
·주관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매일경제신문
·후원 : 녹색성장위원회·국민은행
국가녹색기술대상은 선진각국이 녹색경주(Green Race)에 나선 현 시점에서 녹색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녹색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신성장동력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제정된 것이며, 이를 통해 대학·연구소·기업의 녹색기술 개발을 위한 의욕을 고취하고, 녹색기술에 대한 투자분위기 조성이 한층 가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녹색기술대상은 대·중소기업·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하거나 개발한 녹색기술의 성과, 경제성, 실용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총 5대 분야 우수 녹색기술을 선정, 각각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부처별 장관상(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환경부, 국토해양부)을 시상할 예정이다.
① 에너지원기술
- 신재생에너지, 수소제조·저장, 연료전지, 원자력 등
② 에너지고효율화기술
- 그린 IT기기, LED, 이차전지, 석탄액화·가스화 등
③ 산업·공간 녹색화기술
- 그린카, 도시재생, 친환경 제조 등
④ 환경보호·자원순환기술
-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수질, 친환경 농업, 환경복원, 폐기물 등
⑤ 무공해 산업경제활동지원기술
- CT, 그린 IT서비스 기술 등
시상자에 대해서는 주관 및 후원기관 등을 통한 홍보기회는 물론, 금융·투자 등의 다양한 혜택이 부여될 수 있어, 본 상의 시상이 기술의 사업화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녹색기술대상은 8/27~9/23의 기간 동안 접수를 받고 이후 서류검토, 서면평가, 현장심사 및 종합평가를 거쳐 연말 “녹색성장 범국민 보고대회” 개최시 시상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주관기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심사평가팀(02-3460-9029)에 문의하면 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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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술산업팀
녹색기술과장 홍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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