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BIF보루네오는 12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사업파트너 희망자들을 초청, 남은 음식 처리기 ‘루펜(LOOFEN)’ 사업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환경사업에 나섰다.

환경사업 개요와 신제품 루펜(LOOFEN) 소개 등이 이루어진 이날 설명회에는 BIF보루네오 한순현 사장을 비롯, 별도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 사업파트너 희망자 등 약 3백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BIF보루네오는 남은 음식 처리기 루펜(LOOFEN) 소개, 사업 발전 방향, 마케팅 및 영업전략 등 사업파트너들의 영업 활동 지원 계획을 소개했다.

한순현 사장은 “루펜(LOOFEN)은 세계 특허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건조식 남은 음식 처리기이기 때문에 독점 판매권을 보장 받고 있다”며 “40여년의 역사와 신뢰를 기반으로 초기 시장을 선점, 사업파트너들의 우월적인 지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BIF보루네오는 남은 음식 처리기 루펜(LOOFEN) 사업을 시작으로 2007년에는 1000억원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중장기적으로 주방가구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 업계 1위가 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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