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무형문화엑스포(www.bucheonexpo.org 조직위원장 홍건표) 조직위원회는 손에 들고 다니며 한눈에 행사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포켓북 30만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7단 리플렛을 제작했으나, 올해는 각각의 행사 프로그램을 보다 상세히 설명한 36페이지 분량의 포켓북을 제작, 관람객이 원하는 전시, 공연, 시연·체험을 골라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제작한 행사 소책자는 행사안내가이드로 ▲행사장 조감도 ▲전체시간표 ▲프로그램 소개(전시, 공연, 시연·체험) ▲특별 이벤트 ▲숙소와 맛집 및 부천관광안내 등으로 구성했다.

국문은 30만부를 제작했으며, 외국인에 대한 편의를 강화해 영문 10만부, 일문 5천부, 중문 5천부를 제작해 국내외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켓북은 행사 전에는 주요 전철역 및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에게 배포되며, 행사장에서는 종합안내소에서 관람객에게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유길촌 부천무형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올해는 관람객이 쉽고 편하게 무형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인쇄물 역시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포켓북은 휴대하기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꺼내 행사내용을 알 수 있으므로 관람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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