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보건복지가족부는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우수건강도서’를 선정한다.

2009년 ‘우수건강도서’의 선정은 공모를 통한 심사에 의하여 이루어지며, 2009년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6주간) ‘2009년 우수건강도서 공모신청서’를 접수한다.

‘우수건강도서’는 출판사, 출판협회, 대형문고(서점), 저자(역자), 보건전문가, 민간단체, 초·중·고 교사 및 언론인 등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008년 1월 1일부터 2009년 8월 31일 기간 동안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건강·보건관련 창작 및 번역 도서를 대상으로 하고, 신청은 주관기관인 건강증진사업지원단(02-3418-0993~4)으로 심사용 도서 10부를 신청서와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보건복지가족부 홈페이지 및 건강증진사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09년 우수건강도서’는 청소년(20종) 부문과 일반인(20종) 부문으로 구분하여 선정할 계획이며, 관련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결과를 11월 말에 공고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건강도서’에 대해서는 2009년 우수건강도서 선정증을 교부하고 해당 도서에 우수건강도서 엠블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우수건강도서 목록을 시·도 교육청, 민간단체, 도서관 등에 제작·배포하여 널리 활용하도록 하고, 보건복지가족부와 건강증진사업지원단 홈페이지에 게재하며, 대형문고·인터넷서점과 협조하여 ‘우수건강도서’선정기념 마케팅을 독려하는 등 국민들에게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향후 매년 하반기 1회 ‘우수건강도서’를 선정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건강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건강 이슈를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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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정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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