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순환의날조직위원회 : 자원순환거버넌스포럼, 자원순환사회연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폐기물협회, 환경실천연합회
※ ‘9월6일’ : ‘9’와 ‘6’은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로 순환의 의미 부여
올해는 ‘자원순환의 날’ 지정 첫 해로서, 주제를 자원순환사회 형성을 위한 ‘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쓰임, 그 이상!’으로 정하였으며,
※ 쓰임, 그 이상! : 폐기물은 단순히 한번 쓰고 나면 버려져 환경오염을 야기하는 대상이 아닌, 자원재활용 등을 통해 소중한 자원으로 다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는 의미
슬로건으로는 국민 개개인이 자원순환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녹색생활양식을 뿌리내려야 한다는 의미로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면 소중한 자원이 됩니다.’로 선정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한승수 국무총리가 제1회 ‘자원순환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영상메시지를 통해 장바구니 사용하기,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 생활 속의 자원순환 실천에 국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며, STX조선해양㈜이 대통령상, 삼성전자㈜탕정사업장과 대덕지디에스㈜가 국무총리상 등 자원순환사회 형성에 공이 큰 기업, 민간인 등에게 26개의 정부 포상이 수여될 것이다.
이 외에 부대행사로 그림그리기 대회(초등학생 대상), 재활용 DIY(Do It Yourself), 정크아트전, 콘서트 등을 열고, 유명연예인 ‘컬투(정찬우·김태균)’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한다.
금번 ‘자원순환의 날’ 제정과 기념행사를 계기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폭넓게 알리고, 아껴 쓰고, 다시 쓰고, 고쳐 쓰는 생활 속의 자원순환에 대해 국민들이 공감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순환정책과
이희철 과장
02-2110-6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