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9-09-07 08:50
서울--(뉴스와이어)--본격적인 하반기 채용 시즌이 시작되면서 많은 구직자들이 지원서 작성과 면접 준비에 돌입했다. 구직자라면 한번쯤은 입사지원 시 실수를 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취업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런 실수를 줄여야 하는데, 이때 인사담당자의 조언을 듣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인사담당자들은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의 ‘인사담당자 실시간 댓글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수를 줄이기 위한 조언을 하고 있다.

KT뮤직은 서류 제출 시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로, “회사에 대한 아무런 정보습득, 관심 없이 평소에 기재했던 이력서를 제출하는 경우”를 꼽으면서, “이는 어떤 역량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채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라고 말했다.

대창공업은 “짜깁기한 자기소개서는 탈락 1순위이고, 기업명이 다른 경우는 상당히 많은데 주의해야 한다.”라며 “본인이 지원한 업무와 연관되게 작성하고, 신입은 경력부분을 비워두는 경우가 많은데, 빈칸을 많이 두는 것보다는 자신의 강점을 조금이라고 기술하면 유리하다”라고 전했다.

무주리조트는 너무 자유분방하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을 실수라고 말했다. 특히 “단어 선택이 지나치게 신세대적이거나 서툴고, 컴퓨터 채팅 용어나 이모티콘을 쓰는 지원자도 있다. 서비스업이라서 자유롭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겠지만, 꼭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까지 신경 써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올림푸스한국는 지정된 지원서 양식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구직자의 실수로 꼽았다. 제시되어 있는 지정양식을 사용하는 것도 ‘지원자격조건’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대로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산청기공은 “경력 구직자들이 경력기술서만 제출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이력서, 자기소개서와 함께 첨부해야 한다”고 전했다.

파스퇴르유업은 지원하기 전에 서류 작성에 신경을 써주기를 구직자들에게 부탁했다. 간혹 기업명이 뒤바뀌어 지원하는 지원자도 발생하는데, 이런 실수는 불합격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이밖에 한국남부발전은 최종합격이 되지 않은 자격사항을 작성, 제출하는 실수를 범하는데, 최종합격 된 사항만 기술해 줄 것을 당부했고, 게임빌은 게임에 관한 관심이 부족한 지원자가 무조건 지원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ramin.co.kr

연락처

사람인 홍보팀
강향순
02-2025-476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