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프랑스 대표 청순 섹시스타가 파니 발렛이라면 국내 대표 청순 섹시스타? 오는 9일(수), 개봉을 앞둔 산악액션스릴러 <하이레인>이 영화 속에서 청순미와 섹시미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끌로에에 대적할 국내 여배우를 묻는 설문조사에 이 시대 엣지녀 김헤수가 뽑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ㅣ 배급: CJ엔터테인먼트㈜ㅣ감독: 아벨 페리ㅣ출연: 파니 발렛, 요한 리베로, 라파엘 렌글레ㅣ개봉: 2009년 9월 9일(수)]

청순과 섹시, 팔색조 같은 매력의 두 여배우!
<하이레인>의 파니 발렛 vs ‘스타일’의 김혜수!

미스터리한 기운이 감도는 해발 1,750m 상공에서 펼쳐지는 다섯 친구의 악몽 같은 여행을 그린 산악액션스릴러 <하이레인>. 프랑스 개봉 당시 끌로에 역의 파니 발렛은 당당함과 고혹적인 눈매, 풍만한 가슴으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청순과 섹시미를 동시에 갖춘 팔색조 매력녀로 프랑스 대표 여배우로 급상승 했다. 이에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1주일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네이트 씨즐(www.movie.nate.com)에서 “<하이레인>의 끌로에처럼 청순미와 섹시미를 모두 갖춘 여배우는?”이란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 국내 탑 여배우들을 모두 제치고 37%로 이시대의 엣지녀 김혜수가 당당히 1위에 뽑혔다. 이어 26%의 송혜교가 2위, 이효리가 24%의 지지를 받으며 3위, 마지막으로 한효주가 14%로 4위에 올랐다.

김혜수가 국내 쟁쟁한 여배우를 모두 제치고 1위에 뽑힌 것은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풍만한 가슴의 섹시한 몸매와 언제나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기 때문인 것. 뿐만 아니라 깊은 눈매와 촉촉한 눈망울은 그녀를 단숨에 청순미의 대명사로 만들며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매력으로 뽐낸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스타일>에서 잘나가는 패션잡지 편집장 ‘박기자’로 돌아와 자신만의 팔색조 매력을 맘껏 발산하며 ‘엣지녀’로 화제의 중심에 선 김혜수는 여타의 다른 여배우들과는 차별화되는 그녀만의 다양한 매력이 네티즌의 선정 이유로 보인다. 닮은 듯 또 서로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파니 발렛과 김혜수. 이 시대를 대표하는 청순 섹시스타로 남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색 설문 조사로 더욱 재미를 더하는 <하이레인>. 깎아지른 절벽을 로프 하나에 의지한 채 오르는 암벽등반의 짜릿한 스릴과 발칸반도의 리스니야크산과 알프스의 광활한 풍광이 스크린을 압도할 <하이레인>은 오는 9월 9일(수), 개봉과 동시에 지금까지의 산악액션과는 차원이 스릴과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다.

연락처

영화인
02-515-6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