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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9-09-14 09:48
서울--(뉴스와이어)--본격적인 하반기 공채시즌이 시작되면서 주요 대기업의 채용설명회가 잇따라 개최되고 있다. 채용설명회는 인사담당자가 캠퍼스를 방문하여 회사소개 및 취업노하우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지원하기 전 신뢰도 높은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채용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해 고민이라면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의 ‘채용설명회 현장 밀착취재’를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이 서비스는 채용설명회에 직접 참석해서 얻은 생생한 후기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기업별로 채용설명회 브로셔를 내려받을 수 있어 공채준비를 하는데 유용하다.

사람인은 주요기업 인사담당자가 채용설명회를 통해 직접 밝힌 서류작성 노하우를 정리했다.

▲ LG전자-김제동 어록은 작성하지 말아라!
LG전자 인사담당자는 컨설팅 받은 자기소개서보다 본인만의 자기소개서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impossible에 점 하나만 찍으면 I’m possible’, ‘박세리의 불굴의 의지’, ‘김제동 어록’ 등 좋은 문구를 컨설팅 받아 작성한 자기소개서는 너무 식상하다. 대신 본인이 입사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왔고, 왜 필요한 인재인지 밝힌 개성 있는 자기소개서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LG전자는 18일까지 신입사원 서류접수를 받는다.

▲ SK그룹-동문서답 자기소개서는 NG!
SK그룹 인사담당자는 질문의 의도를 잘 파악해서 동문서답식 자기소개서는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원한 회사와 직무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는 것이 도움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맞춤법이 틀린 자기소개서는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성의 부족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주의하라고 조언했다. SK그룹 신입사원 서류접수는 17일까지 하면 된다.

▲ KT&G-역량기술서가 핵심이다!
KT&G 인사담당자는 서류전형 핵심으로 역량기술서를 꼽았다. 역량기술서를 작성할 때는 인재상, 사업 전반에 대해 철저히 사전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며, 사실위주로 간단명료하게 작성하되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는 형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보다는 회사가 궁금해하는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작성하라고 말했다. KT&G 21~29일까지 신입사원 서류접수를 할 예정이다.

▲ LG CNS-입사지원서는 수정할수록 명품이 된다!
LG CNS 인사담당자는 “입사지원서는 수정할수록 명품이 된다”라며 제출하기 전까지 심사숙고해서 작성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는 면접 시 주요 자료가 되기 때문에 질문의 의도파악이 중요하며, 자신을 세일즈한다는 생각으로 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LG CNS는 23일까지 신입사원 서류접수를 받는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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