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가 따뜻한 ‘사랑의 나눔 운동’ 실천에 나선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전통시장 방문과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사회로부터 소외받고 불우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이웃사랑 운동을 벌이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송도균 부위원장은 15일 용산 용문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추석 성수품목의 시장가격을 알아보면서 물건을 구입하였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의 각 실·국에서는 9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 송파구의 ‘소망의집’ 등 6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청소, 시설정비 등의 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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