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녹색생활의 정착을 위하여 “제1회 녹색생활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을 실시할 계획이다.

금번 공모전은 지난 8월 24일 제5차 녹색성장위원회에 보고한‘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확산방안’의 일환으로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가 그린스타트 운동 차원에서 공모전을 주관한다.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금번 공모전에 대한 국민의 동참을 유도하고 주민의 적극적 참여를 위하여 공모전의 슬로건을 ‘녹색은 생활이다’로 선정하였다.

‘녹색은 생활이다’는 9월 8일 시민사회단체, 경제계, 정부가 함께 추진한 ‘녹색생활 범국민캠페인 지원협약식’의 결과를 토대로 선정하였다.

공모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모기간은 다가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며, 공모부문은 가정(개인),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기업, 학교 등 5개 부문이다.

신청은 관련 기관 또는 단체에서 A4용지 15쪽 이내로 접수하도록 하였으며, 가정부문은 개인과 아파트단지 등에서도 A4용지 5쪽 이내의 범위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 소관 유역(지방)환경청 담당자에게 우편, 이메일 등으로 접수

신청된 녹색생활 사례에 대하여는 1차적으로 유역(지방)환경청과 16개 시·도의 그린스타트 지역네트워크가 주관기관이 되어 심사할 예정이며, 16개 시·도별로 1차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3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될 계획이다.

- 2차 심사는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에서 총괄적으로 심사하여 최종 녹색생활 대상 1편, 우수상 5편, 장려상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1월 18일 개최예정인 가칭 “녹색생활 페스티벌”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 구체적인 내용(안내서)은 그린스타트 홈페이지(www.greenstart.kr)에 게재

환경부와 그린스타트네트워크는 금번 공모전을 통해, 지난 해 8월 15일 경축사에서 국가비전으로 제시된 “저탄소 녹색성장”이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실현되고 있는 내용을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널리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종 선정된 우수사례에 대하여는 책자발간, 홈페이지 게재를 비롯하여 많은 홍보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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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변화협력과
이민호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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