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2D 및 3D 디자인 소프트웨어 제조사 오토데스크 코리아 (www.autodesk.co.kr)는 오는 9월 24일 ‘오토데스크 블록버스터 애니메이터 투어 및 마야 2010 런칭 세미나 (Autodesk Blockbuster Animators Tour & Maya 2010)’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

홍콩, 서울, 베이징, 도쿄, 방콕, 뭄바이, 시드니, 멜버른 등 아태 지역 주요 8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이번 ‘오토데스크 블록버스터 애니메이터 투어 및 마야 2010 런칭 세미나’에는 올 가을 전세계 개봉 예정작이자, 1951년 데츠카 오사무가 탄생시킨 아시아의 수퍼히어로 ‘아톰’을 2009년 할리우드판 3D 애니메이션으로 리메이크한 ‘아스트로 보이:아톰의 귀환(Astro Boy)’에 적용된 오토데스크의 마야 2010 등 최신 시각화 기술이 공개된다.

이번 행사에는 ‘아스트로 보이’의 3D, 시각화 효과 제작을 담당한 ‘이마기 프로덕션 (Imagi Production)’의 데스몬드 찬(Desmond Chan)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009)’, ‘엑스맨 탄생: 울버린 (X-Men Origins: Wolverine, 2009)’등을 제작한 ‘라이징 선 픽쳐스(Rising Sun Pictures)’의 이안 코프(Ian Cope)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을 초청, 보다 상세하고 실질적인 컴퓨터 그래픽 제작 사례가 발표될 계획이다.

오토데스크 코리아 채수호 전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어린 시절 향수로 남아있는 ‘아톰’을 3D 기술로 다시 만날 수 있게 하는 오토데스크만의 비법이 공개될 것”이라며, “이는 오토데스크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창의적인 컴퓨터 아트 작품 구현을 이룬 쾌거”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토데스크 마야 2010, 모션빌더 2010, 머드박스 2010 등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을 집중 조명할 예정으로, 오토데스크 솔루션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토데스크는 이번 세미나 개최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오토데스크의 다양한 시각화 기술 제품을 동시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 엔터테인컨트 크리에이션 스위트(Autodesk Entertainment Creation Suits)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토데스크 머드박스 2010, 모션빌더 2010 소프트웨어와 함께 마야 2010 또는 맥스 2010 소프트웨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제품을 개별적으로 구입하는 비용에 비해 35%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창의적인 툴을 이용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블록버스터 애니메이터 투어 및 마야 2010 런칭 세미나’ 참가는 관련 웹사이트 http://www.firstcomm.co.kr/autodesk/0828/Blockbuster-re.html 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de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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