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캠페인은 참여기업 19개 브랜드의 전국 2600여개 외식업소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월 12일부터 11월6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캠페인 참여 방법은 해당 외식업소에서 쿠폰을 받아 친환경음식문화 실천운동 홈페이지(www.cleandish.co.kr)에 접속, 실천서약 (먹을 만큼 주문하기, 적당히 덜어 먹기, 남김없이 다 먹기 등)에 서명하고, 자신만의 친환경음식문화 실천 소감을 남기면 된다.
※ 19개 참여브랜드 : 김가네,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 놀부보쌈, 유황오리진흙구이, 놀부설농탕, 원할머니보쌈, 박가부대찌개, 백년보감, 본죽, 본비빔밥, 본국수, 굴마을, 참이맛감자탕, 얌샘, 개성보쌈, 조춘식 동태탕/찜, 봉채국수, 금강산감자탕
환경부와 한국프랜차이즈협회에서는 서명 캠페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LCD TV, 김치 냉장고, 드럼세탁기, 외식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음식점 중에서 우수한 외식기업과 우수 업소(매장)를 선정해 환경시설지원금(업소당 100만원, 3개소)과 환경부장관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전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음식점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업주는 물론 소비자들의 인식이 달라져야 한다”면서,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2013년까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20%저감하기 위해 “친환경음식문화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2009.4.14, 국무회의 보고)하였으며 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빈그릇 희망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데 금번 행사도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한편, 환경부는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 및 참여 소속회원사들과 함께이번 캠페인의 원활한 추진과 지속적인 친환경음식문화 실천운동 전개를 위해 ‘09년 9월 24일(화) 11시,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친환경음식문화 실천운동”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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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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