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를 위해 SK와이번즈는 중증장애인근로자 50명을 특별히 초청하여 선수들과의 기념촬영 및 지정관람석에서의 경기 관람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장내 전광판을 이용해 공단이 제공한 장애인고용촉진캠페인 영상을 내보내는 등 장애인고용의 서포터즈가 되어줄 것을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당부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 행사에서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공단 김선규 이사장이 직접 시구를 하여 관람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김 이사장은 “팬들의 성원으로 프로야구가 역대 최고 관람객수를 돌파한 것처럼 장애인 고용률 2%달성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야구팬들이 앞장서 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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