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대전광역시청과 코레일네트웍스(주),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 한울타리의 60여명이 참여하여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야구경기를 관람하면서 관람객들에게 캠페인의 메시지인 “장애인과 함께 하는 즐거운 일터 만들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이 날의 행사에서는 장애인고용증진협약업체인 코레일네트웍스(주)의 직원들이 직접 참여 하여 한울타리의 중증장애인근로자가 만든 우리밀 쿠키 4000여개를 나눠주고, 특히 중증장애인의 고용과 직업재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자리를 원하는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대전광역시청 방재과 공무원인 휠체어 장애인 김용완씨(지체장애 1급)가 직접 시구자로 나서 경기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웹사이트: http://www.kea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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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전지사
고용촉진부장 송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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