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이켐텍(대표 김상백 [KOSDAQ 052350])은 LG CNS(대표 정병철)와 데이콤이 시행하는 ‘광개토 컨소시엄 광대역 통합망(BcN) 1단계 2차년도 시범사업’을 공동 수행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차년도 시범사업에 이은 것으로 자체 보유중인 HD급 고화질 VoD 서버솔루션, ‘StreamXpert’제품을 시범사업에 적용하며 이에 따른 기술개발 용역대금은 2억6300만원이며 이와 별도로 정부출연금을 포함해 5억2500만원의 연구개발비가 투입되게 된다.

하이켐텍 김상백 대표는 “HD급 고품질 VoD서비스를 위한 VOD서버 및 방송용 미들웨어 시스템과의 정합 등을 수행함으로써 상용화에 대한 검증 및 향후 방송용 VoD 서버 솔루션의 국산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VoD 서버 솔루션 시장은 향후 디지털 방송의 정착과 함께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05년, 통신 VoD와 방송 VoD의 시청자가 총 990여 만 명 에 이르며 관련시장의 전체규모 또한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등 방송 및 통신 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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