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러닝대토론회 “광주전남 e-러닝지원센터 설립해야”
이와 함께 광주 전남지역에도 e-Learning 지원센터가 설립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회수 전남대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e-Learning 지원센터가 설립될 경우 e-Learning 연계 체제 구축이 원활해지고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38개 대학이 자체적으로 e-Learning 운영체제를 운영할 경우 개발비 만도 3,4년 마다 총 38~76억원, 서버 구축비는 5,6년마다 총 300~490억원이 소요되는데 지원센터를 활용해 공동으로 개발할 경우 비용이 크게 감축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또 “대학간 e-Learning 컨텐츠를 공동 활용하기 때문에 지역 대학의 경쟁력이 전반적으로 높아지고, 산업 전분야에 걸쳐 e-Learning을 지원함으로써 전략산업 인력 양성, 지역민들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일선 학교 교육의 국제화 등 지역 사회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클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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