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유아교육과 윤정진 교수는 최근 KBS를 통한 ‘부산광역시 출산장려 캠페인’에 전문가로 등장했다. 부산광역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시민 인식제고, 출산과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 등을 위하여 출산장려캠페인을 라디오 방송사와 공동으로 3개월여간 전개한다.
동명대학교 윤정진 교수는 이 출산장려캠페인에서 “아이들에게서 부모 다음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형제자매 관계는 대인관계 가운데 가장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또래와의 상호작용과 매우 유사하므로, 형제자매들과 함께 성장한 아이들은 사회성 키우기에 유리하다”는 요지로 언급한다.
이 캠페인은 KBS부산총국의 KBS제2라디오(FM 97.1)를 통해 지난 9월 28일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 하루 6회<①오전 8시 3분, ②오전 10시 3분, ③오후 12시 58분, ④오후 1시 58분, ⑤오후 5시 3분, ⑥오후 7시 8분>씩 송출된다. 아래는 이번 이번 출산장려 캠페인 구성안 이다.
★ 부산시 출산 장려 캠페인 구성안
1. EFF : 유치원 아이들 노는 소리
(하나의 장난감을 가지고 다투는 상황 +인터뷰 교사 목소리 )
2. NAR : 유치원 교사 경력○년, ○○○교사 (수많은 아이들을 돌보면서 느낀 점)
3. NAR : 아이들의 성격이나 행동 발달에 있어서 형제관계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4. 인터뷰 : 동명대학교 유아교육과 윤정진 교수의 얘깁니다.
아이들에게서 부모다음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형제자매이다.
형제자매는 대인관계 가운데 가장 오래 지속되는 관계이며, 또래와의 상호작용과 매우 유사한 특징이 있다.
따라서 형제자매들과 함께 성장한 아이들은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많다.
5. EFF : 유치원 아이 목소리 - 나눠 먹자, 같이 놀자... 등등
6. NAR : 우리 아이의 인성 교과서- 다름 아닌 동생입니다.
한편,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1단계에 이어 ‘2단계산학협력중심대학’에 까지 선정(지경부/교과부)된 동남경제권 산학협력 거점 동명대학교는 이에 앞서 지난 9월부터 실시중인 ‘부산경제 르네상스’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동명대학교의 방송사와 대학 홈페이지 등을 통한 이 ‘부산경제르네상스캠페인’으로 “부산GDP의 전국비중이 최근(2007년)에는 5.4%에 불과하나 전성기였지난 1980년에는 9.2%였음’을 상기하고, 뛰어난 도전 창의 봉사정신과 산학협력으로 동남권과 국가경제 난국 돌파를 다시금 주도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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