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대자연을 간직한 곳, 메이필드 호텔에서는 풍성한 가을밤을 위한 야외 콘서트 ‘Autumn Classic Concert’와 함께 디너 세트를 선보이며 고품격 클래식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오케스트라와 성악이 함께 펼쳐지는 야외 잔디 정원에서의 콘서트를 즐기며 메이필드 호텔 내의 미슐랭(뷔페), 낙원(한식당), 봉래헌(전통 한정식당), 이원(중식당), 라페스타(이탈리안) 중 마음에 드는 곳에서의 디너 세트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 야외 공연장에 마련된 따뜻한 커피와 녹차 그리고 쿠키 테이블이 콘서트와 함께 제공된다.

이번 가을 콘서트는 아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Arco Philharmonic Orchestra)의 연주 하에 바리톤 최재웅과 소프라노 윤유정이 들려주는 추억의 팝과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재즈 밴드에 이르기까지 약 100분간 다채로운 무대가 진행될 예정. 콘서트는 다음달 10월 16일(금) 오후 7시 30분이며, (저녁식사 오후 5시 30분부터)가격은 7만원이다. (세금포함)

또한, 참여 고객 대상으로 Lucky Draw를 통해 아침식사가 포함된 숙박권, 뷔페 식사권, 클래식 음악 CD 등 푸짐한 선물을 선사한다. 가을이 절정으로 치닫는 10월의 중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클래식에 빠져보는 것을 어떨까.

일 시_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디너 오후5시30분~)
가 격_ 7만원(세금포함)
장 소_ 메이필드 호텔 야외 잔디정원
내 용_ 아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 & 디너세트 & 커피(녹차)와 쿠키
혜 택_ 럭키드로우를 통해 숙박권, 뷔페 식사권, 클래식 음악 CD 등 선물 증정. 10매 이상 티켓 구매 시 10% 할인

웹사이트: http://www.mayfie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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