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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코스닥 058630
2005-04-15 12:07
서울--(뉴스와이어)--게임 포털 업체 엠게임(www.mgame.com, 대표 박영수)이 KRG소프트(대표 박지훈)와 공동 개발하여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www.yulgang.com)'이 대만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엠게임은 대만의 유명 게임 서비스 업체인 화이社(Wayi International Digital Entertainment Co., 대표 로버트 황)와 ‘열혈강호 온라인’의 대만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대만시장 공략에 나선다.

계약이 체결된 대만의 화이社는 감마니아, 소프트월드와 함께 대만 3대 게임 서비스 업체이며 현재 ‘스톤에이지’ 및 ‘A3 온라인’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대만 본사와 중국 북경, 사천 지사를 통해 활발히 게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 2004년 3월에 대만 타스닥(TASDAQ)에 상장한 회사로서 활발한 온라인 게임 마케팅으로 정평이 나 있어, 자사 발행 2권의 온라인 게임 전문잡지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비롯한 자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의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엠게임은 최근 ‘영웅 온라인’의 중국 수출 계약에 이어 자사의 장수 게임인 ‘드로이얀 온라인’의 이태리 수출 계약을 성사시킨 이후 연달아 큰 규모의 해외 수출 건을 최근 3주 동안 성사시켜 국내 대표 게임 포털사로서의 진면목을 해외 시장으로까지 펼치게 되었다.

엠게임 박영수 대표는 “한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가 대만에도 좋은 조건으로 수출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게임 포털사로서 전세계 속에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을 알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며 해외시장 확대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대만에서 서비스를 하게 됨으로써 무협 장르 게임으로서 중화권 시장을 공략하게 되었으며, 오는 6월부터 대만 전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엠게임 개요
엠게임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쌩뚱 맞고 등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대한 민국 대표게임 포털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m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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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본부 홍보팀장 장혜선 02-523-5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