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재 국내 최고의 여성 그룹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슈퍼스타’의 쥬얼리가 오는 4월17일 일요일에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에서 거리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쥬얼리는 지난 3월 초 4집을 발매하면서 '뮤직온 음악사랑 거리콘서트‘라는 이색적인 홍보 방법을 택해 전국을 다니며 거리에서의 라이브 콘서트를 첫회 명동을 시작으로 동대문,분당,천안,대전,부천,홍대,광주 전남대 거리등을 다니며 길거리에서 라이브콘서트를 진행했으며 3인조 남성그룹 v.o.s,와솔로 가수 ’노아‘등의 참여로 ’쥬얼리‘의 뮤직온 콘서트는 길거리 문화의 새로운 화두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월23일을 명동 거리를 마지막 장소로 약속하고 매주 주말 진행되는 쥬얼리의 ‘뮤직온 음악사랑 콘서트’가 이번에는 영등포구청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의 부름을 받고 주말 100만 인파가 모이는 윤중로길을 5톤 무대트럭을 몰고 나타날 예정이다.

스타제국 관계자는 이번 쥬얼리의 거리 콘서트는 기획된 홍보로 대중을 애써서 모으는게 아닌 모여있는 대중을 찾아 가는게 최대 포인트이기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다보니 여의도 벚꽃 축제까지 가게 되었고 기존에 진행되었던 장소들이 10~20대 위주의 젊은층이 주로 모이는 거리로만 치중된 점이 있어 이번에 가족단위의 행락객들이 많이 모이는 벚꽃 축제로 장소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쥬얼리의 리더인 박정아는 즉석으로 한번의 리허설도 없이 거리에서 바로바로 진행되는 콘서트 형식의 라이브 공연이라 매우 힘들다 하지만 그만큼 생동감이 있어 좋다,거리에서 쥬얼리를 보기 위해 모여 있는 분들을 보면 괜히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살아있는 현장감이 좋아 더 열심히 하게된다고 한다.

“이제 ‘뮤직온 음악사랑 거리콘서트’도 몇 번 안남아 시원섭섭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노래 부르겠다,다 끝나면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여의도 윤중로에 벚꽃도 보고 쥬얼리도 보러 많이 와주세요“라고 쥬얼리의 막내 서인영이 메시지를 남겼다.

시원한 봄바람에 흐드러지는 벚꽃도 구경하면서 시원하게 “슈퍼스타”를 외치는 쥬얼리도 보는 일석이조의 주말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웹사이트: http://starempire.co.kr

연락처

이주원 실장 017-350-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