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S,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 케니지와 합동 무대 가져
이런 V.O.S가 이번에는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 케니지의 새앨범 한국 프로모션 에서 같이 한무대에 올라 케니지의 신작 앨범에 수록되어있는 ‘careless whisper'를 ’케니지‘의 환상적인 색소폰 연주에 맟춰 합동 무대를 가졌다. v.o.s가 이번에 부른 ’careless whisper'는 영국의 유명 팝가수 웸의 곡으로 이번 케니지의 신작 음반의 타이틀 곡이다.발매 음반에는 미국 R&B의 신성 ‘브라이언 맥나잇’의 목소리로 수록 되었있으며 평소 V.O.S 멤버들이 즐겨부르며 라이브로 꾸준하게 연습해오던 곡이라 한다.멤버중에 한명인 박지헌군은 다른 유명 아티스트들의 내한 공연 무대에 몇 번 서봤지만 이번처럼 기대되는 적은 없다,같이 방송을 하게 된 것이 내가 가수가 된 것 이상으로 보람스런 일이 었다고 말했다.
케니지는 mbc 라디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의 녹음후에 3인조인 v.o.s의 4번째 멤버가 되고싶다면 유쾌한 농담을 던지면서 손수 악수를 청해 모여있는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케니지와 v.o.s는 kbs의 문화무한지대 녹화를 마쳤고 이후에도 케니지는 브라이언이 부른것보다 v.o.s 3명이 부른 'careless whisper'가 더 낫다며 v.o.s를 띄워주는 농담을 던져 즐거운 분위기에서 방송을 마쳤다.
v.o.s는 지난 해 40회에 걸친 전국 길거리 콘서트를 소화하면서 라이브 실력이 몰라보게 향상되었고 세종대,연세대에서 두 번에 걸친 단독 콘서트로 실력있는 라이브 가수로 자리 매김 한 것이 해외 아티스트의 내한 공연 단골 게스트로 초청 받는 이유인 것 같다고 스타제국 관계자는 말했다.
1집 활동을 마무리한 v.o.s는 현재 ‘쥬얼리’와 함께 오는4월23일까지 전국 12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뮤직온 음악사랑 길거리 콘서트’에 참가할 예정이며, 쥬얼리의 ‘슈퍼스타’를 작곡한 히트곡 제조기 프로듀서 박근태와 함께 현재 6월에 발매 할 2집 앨범 작업에 땀을 쏟고있다.
이번 방송은 다음주 수요일,금요일에 각각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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