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높은 기술력으로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경험부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해외 수출의 길을 열어 주고 있는 부천시가 멕시코를 공략할 관내 중소업체를 모집한다.

부천시는 2005 멕시코 한국 상품 전시회에 참가할 관내 중소제조업체를 오는 23일까지 5개업를 모집한다.

이번 멕시코 한국상품전시회는 월드컵개최 및 한국드라마 인기로 높아진 국가이미지를 활용 한국상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대 멕시코 중장기 수출확대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9월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참가대상은 관내중소제조업체 가운데 전기,전자,자동차,타이어,소형기계,보안장비,IT,BT등 첨단기술제품,부품소재류,의료기기등 종합품목 대상이다.

참가업체로 선정되면 부스임차료,기본장치비,전시품편도운송비,통역비등이 지원되며 항공료,체재비는 업체부담이다.

기타 상세문의는 기업지원과 320-2103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기업지원과 ◐담당자 : 임병학 ◐연락처 : 320-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