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 on South Korea 특별주간, 한국 곳곳에서 CNN을 만나세요

2009-10-20 13:59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10월 20일 -- 뉴스채널 CNN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경제 불황을 가장 빨리 극복할 나라로 한국을 꼽으며 한국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상승하자 한국의 경기 회복 전략을 취재하고 이를 심층 보도하기 위해 ‘Eye on South Korea (이하 EOSK)’ 특집방송을 오는 23일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행사를 함께 개최한다.

Eye on South Korea Marketing - CoNNection

CNN은 EOSK를 진행하며 ‘CoNNection’을 주제로 한국과 CNN을 연결하기 위해 온,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접촉점을 마련했다. 온라인 사이트(cnn.joins.com)에서는 방송 다시보기 서비스, ‘Behind the Scenes Photo Gallery’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을 순회 하는 CNN 밴을 통해서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전할 수 있는 현장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 사이트와 CNN밴에서는 공통적으로 일반 시청자의 의견을 자유로이 나누는 UCC이벤트를 개최한다.

UCC이벤트는 ‘한국 경제는 회복하고 있는데 이러한 회복이 ‘나’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를 주제로 위 질문에 대해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UCC로 제작하는 것이다. 28일 까지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EOSK 방영기간 중 (10월 19 ~ 23일) 한국 주요 도심을 순회하는 밴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서는 본인이 직접 UCC를 제작해 업로드 할 수 있고 밴을 방문 시에는 CNN 카메라가 질문에 대한 사람들의 답변을 UCC로 제작해 온라인 사이트에 업로드 한다.

온, 오프라인을 통해 접수된 UCC 는 사이트 방문자들의 투표를 거쳐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데 가장 표를 많이 받아 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UCC 제작자에게는 CNN홍콩 스튜디오 방문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일부 UCC의 경우 CNN 뉴스를 통해 전역에 방영 되기도 한다. 이 외에도 CNN은 광화문 교보문고 내 외국서적 섹션에서 23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별도로 진행, 다양한 곳에서 한국 사람들을 실제 만나고 있다.

특히 CNN 밴은 한국 도심에서 일반 시청자들이 본인의 의견을 전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한국과 CNN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장소로 상호 실제적인 교감을 이룰 수 있는 연결공간이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 CNN 밴이 정차되는 지역은 명동, 신촌, 여의도, 시청, 광화문, 삼성 등 다양하며 기타 자세한 이벤트 내용 및 CNN 밴의 정차 위치, 시간 등은 온라인(cnn.joins.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9일부터 CNN을 통해 방영되는 EOSK는 한국의 경제 변화와 경기 회복 전략을 주제로 각 요일 별로 한국의 건설, 자동차, IT기술력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또한 송도, 대전 등을 직접 CNN리포터가 직접 방문해 취재하며 산업이나 기술 등 특정 부분에만 치우치지 않고 한국의 음식과 전통 술 막걸리, 스포츠 등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즐길 수 있는 뉴스도 함께 전한다.

CNN인터내셔널 개요
CNN의 뉴스와 정보 서비스는 전 세계 주요 텔레비전, 디지털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에서 7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전 세계 4억5000만 이상 가구에 제공된다. CNN International은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지역 그리고 남아메리카의 모든 주요 설문조사에서 제일의 인터내셔널 TV 뉴스 채널로 꼽혔으며 미국에서도 CNNgo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CNN 디지털은 온라인 뉴스, 모바일 뉴스 그리고 소셜 미디어계의 최고의 네트워크 기업이다. CNN은 디지털 혁신의 선두주자이며 튼튼한 데이터 기반의 시청자 행태 이해를 바탕으로 상용화된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디지털 자산과 여러 전략적 콘텐츠 파트너십으로 CNN의 디지털 입지를 국제적으로 넓히는데 지속해서 집중 투자하고 있다. 수년간 CNN은 여러 권위 있는 저널리즘 상을 받았다. 또한 CNN International의 뉴스 외 프로그램 제작팀인 CNN Vision을 통해 매년 1000시간에 가까운 시리즈물, 다큐멘터리 그리고 스페셜이 제작된다. CNN은 37개의 편집국을 운영하며 CNN Newsource를 통해 세계적으로 1100개 이상의 제휴사와 협력하고 있다. CNN 인터내셔널은 타임 워너 컴퍼니의 자회사인 터너 산하에 있다.

웹사이트: http://commercial.c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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