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봉사단, 설해복구 등 ‘한마음 봉사’

서울--(뉴스와이어)--「대구은행 DGB봉사단」(단장 金克年 은행장)은 23일 100년 만에 찾아온 지난 '3월 폭설'로 피해를 입은 경북 북부지역 일원인 문경시 영순면 달지에 봉사단원 40명과 문경지점 직원을 파견해 버섯, 채소 등 파손된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에 나서 일손이 부족한 피해농민을 돕는 설해복구 지원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참가한 봉사단원들은 "뜻하지 않은 큰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지역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시 북구사랑봉사단(단장 이동수 복현지점장)은 대구의 관문인 북대구 IC주변 일대에서 봉사단원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호 활동을 펼쳤다.

DGB봉사단은 매월 지역의 주요 공원, 가로 등지에서 환경보호활동에 나서고 있고, 각종 재난 및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발대식을 가진 100여 명의 포항사랑봉사단(단장 최재복 포항지점장)은 포항시내 육거리 일원에서 깨끗한 거리 청소 캠페인을 펼쳤으며, 오후에는 포항 적십자 혈액원에서 봉사단원 30명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가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문의 : 전략기획팀 지역사랑추진반 차장 장문환 053-740-2040



웹사이트: http://www.dg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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