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원자재난 긴급자금 지원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김극년)은 원자재가격 급등의 여파로 원자재 조달과 기업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신용보증기금과 협약을 체결(2004.3.24일)하고 총 1천억원의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을 금년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지원 대상
협약보증 지원 대상은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서 동일기업당 3억원 범위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특히 최근에 가격이 급등한 철강류, 비철금속, 제지원료, 섬유원료 등의 원자재를 사용하는 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된다.

- 信保의 우대사항
信保는 협약보증에 대하여 매출액한도를 1/3로 확대(일반보증은1/4)하고 자기자본한도 적용을 배제하는 등의 우대조치를 적용하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기 보증금액에 불구하고 약식으로 심사하는 외에 영업점장이 전결 처리토록 하는 등 보증절차 및 전결권을 대폭 완화하여 운용하고 있다.

- 銀行의 우대사항
한편, 信保와 협약을 체결한 대구은행은 총 1천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대출금리를 다른 대출보다 1.87%p 감면하여 적용하기로 하였으며, 운전자금한도 산출을 생략하는 등 대출절차도 간소화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대구은행에서 실시하는「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은 “원자재가격 급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 중소 제조업체의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 이라고 은행측은 밝혔다. 끝.


문의 기업영업기획팀 차장 임장호 ☏ 053) 740 -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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