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최초 사이버지점장 탄생

서울--(뉴스와이어)--대구은행의 주주총회 후속 인사로 사이버지점장이 탄생해 화제다. 그 주인공은 현재 개인영업기획팀에서 상품개발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 기수 부팀장이다. 그의 정식 직위는 사이버독도지점 지점장겸 개인영업기획팀 부팀장. 이번 인사로 대구은행이 자랑하는 사이버독도지점(http://dokdo.dgb.co.kr)에는 그 동안 없던 오프라인 은행지점장이 은행권 최초로 탄생하게 된다.

사이버독도지점은 2003년 1월에 특허청으로부터 BM특허(NO:0369869)를 받았고, 현재 거래고객 10만명에, 예금 800억원, 대출 200억원으로 은행 내에서는 중견급 지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해 개발되어 운영 중인 독도사이버캐시는 2만 5천명의 고객이 전국적으로 이용을 하고 있다.

이번에 정식발령 받은 박 지점장은 사이버독도지점과 독도사이버캐시를 개발한 담당자이기도 하다.

박 기수지점장은 독도지점이 인터넷 상의 사이버지점이지만 향후 일반지점에서와 같이 예금 만기관리, 우수 고객관리, 각종 이벤트 실시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사이버독도지점이 명실상부하게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고 국내의 사이버지점을 선도하는 지점으로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