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銀, 퓨전형 금융 신상품 ‘꿈나무 평생저축’ 첫 보험 수혜자 나와

서울--(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金 克年)은 지난 15일부터 판매 중인 퓨전상품 '꿈나무 평생저축'가입자 중에 첫 보험 수혜자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년제 적금으로 매년 자동 재약정되어 평생거래가 가능하고, 적립식이지만 년 1회 학자금, 학습기기 구입 등 돈이 필요할 때 중도인출이 가능하고 보험 무료가입 혜택을 주는 등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최근 어린이,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되는 집단따돌림이나, 유괴, 납치 등 흉악범죄, 그리고 크고 작은 상해사고로 인해 부모들의 걱정이 커져만 가는 가운데, 대구은행이 어린이, 18세 이하 학생을 대상으로 방카슈랑스형 복합상품을 출시한 것이다.

최근 이 예금에 가입한 최모군(9세, ㅅ초등학교)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다치는 바람에 가입한지 이틀만에 보험혜택을 받게 되었는데, 보험회사는 이 학생에게「학교생활 중 상해의료비」로 최고 50만원을 한도로 치료비를 보상할 예정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부모들로부터 신규가입 및 보험내용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보험가입에 대한 질의가 많아 자녀의 안전이 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임을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 문의 : 개인영업기획팀 과장 박 판용 053-740-2210

웹사이트: http://www.dg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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