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11.4(수)~11.5(목)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호·뉴 통신장관회의(KANZ Broadband Summit)에 참가하기 위하여 11월 2일 출국했다.

이번 한·호·뉴 통신장관회의 참가는 지난 3월 이명박 대통령의 호주 및 뉴질랜드 순방에 대한 후속조치의 성격도 갖고 있다.

한·호·뉴 통신장관회의는 2003년 한국과 호주 간의 행사로 시작되었고, 2005년 뉴질랜드가 참여하여 현재와 같은 3국간 회의로 발전하였다.

※ 1차회의(2003, 호주 브리즈번), 2차회의(2005, 서울), 3차회의(2006, 호주 애들레이드), 4차회의(2008, 한국), 5차회의(2009, 뉴질랜드 오클랜드)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한·호·뉴 통신장관회의 개최에 맞춰 WiBro, DMB 등 전략품목 홍보를 위한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로드쇼와 우리기업의 대양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니스 미팅, 그리고 방송통신분야의 정보교류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도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형태근 상임위원은 2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1월 5일 귀국한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국제협력관실 국제기구담당관
전영만 과장
75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