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들에게 즐거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두산스포츠단과 연계하여 수도권지역 장애인 100여명을 초청했다. 초청된 장애인들은 캠페인 행사가 끝나는 오후 18:30부터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를 함께 관람한다.
공단 서울지사 양수석 지사장은 “우리 공단에서는 최근 장애인고용률이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기업을 줄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 캠페인의 주제 역시「장애인고용! 2%함께 운동」이다. 장애인을 고용하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장애인도 충분히 함께 일할 수 있으며 장애인 1명을 고용하면 기업에 오히려 1,920만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밝히면서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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