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서울지사(지사장 양수석)와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유용구)는 제25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2005년 4월 20일 잠실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고용촉진캠페인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들에게 즐거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두산스포츠단과 연계하여 수도권지역 장애인 100여명을 초청했다. 초청된 장애인들은 캠페인 행사가 끝나는 오후 18:30부터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를 함께 관람한다.

공단 서울지사 양수석 지사장은 “우리 공단에서는 최근 장애인고용률이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기업을 줄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 캠페인의 주제 역시「장애인고용! 2%함께 운동」이다. 장애인을 고용하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장애인도 충분히 함께 일할 수 있으며 장애인 1명을 고용하면 기업에 오히려 1,920만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밝히면서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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