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확대당직자회의 브리핑
이규양 대변인은 주요현안 보고를 통해 ▲자유민주연합을 비롯한 여야 각당의 4ㆍ30 재ㆍ보궐선거 활동 ▲아산 선거구의 열린우리당 후보교체에 대한 주요 언론의 평가 등을 보고하였다.
이어서 권영백 사무총장이 4ㆍ30 재ㆍ보궐선거 지원계획을 보고하였다.
김학원 당대표는 이번 선거는 당세 확장을 위한 절호의 기회이며, 당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선거인 만큼 전 당원이 일치단결하여 필승을 기할 것을 강조하고, 특히 후보들의 선거운동과 TV토론에 필요한 논리를 조속히 마련할 것을 정책연구소에 지시하였다.
이인제 상임고문은 ARS 여론조사를 통하여 정확한 판세 분석을 실시할 것과 TV토론에 만전을 기하고, 이번 선거에 전 당원이 사활을 걸고 임한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회의에서는 충남도지부를 공주ㆍ연기 지역으로 옮긴 것과 관련하여 아산 지역에는 선거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내일(19일) 오전 11시 선거대책본부와 원철희 후보 선거사무소의 현판식을 동시에 갖기로 결정하였다.
선거대책본부 현판식에 앞서 오전 10시 30분에는 김학원 당대표를 비롯하여 선대본부 당직자들이 아산 현충사를 참배하여 결의를 다지고 현판식이 끝난 후에는 김학원 당대표가 아산에서 첫 지원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선거기간 중 정례 당직자회의는 현지에 설치된 충남도지부와 선거대책본무에서 번갈아가며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오늘 회의에는 김학원 당대표를 비롯하여 이인제 상임고문, 김낙성 총무, 권영백 사무총장, 김종택 중앙위의장, 이규양 대변인, 허세욱 당대표비서실장, 김한선 정책연구소장 등이 침석하고, 주요 당직자가 배석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jami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