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아톰의 귀환’, 오토데스크 마야 솔루션 적용

서울--(뉴스와이어)--오토데스크 (나스닥: ADSK)는 이마기 스튜디오(Imagi International Holdings Limited)가 제작한 ‘아스트로 보이:아톰의 귀환(Astro Boy)’에 자사의 오토데스크 마야(Autodesk Maya)가 애니메이션 플랫폼으로 적용되었다고 밝혔다. 오토데스크 마야는 홍콩과 할리우드에 소재한 이마기 스튜디오의 제작 과정의 핵심 소프트웨어로 사용되었다.

올 가을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스트로 보이: 아톰의 귀환’은 1951년 오사무 데츠카(Osamu Tezuka)가 탄생시킨 아시아의 수퍼히어로 ‘아톰’을 2009년 할리우드판 3D 애니메이션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아톰’은 만화 시리즈로 만들어지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으며, 1963년 흑백 TV 만화로 제작되어 ‘미학을 겸비한 첫 번째 일본 TV 시리즈’로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2009년 ‘아톰’은 오토데스크의 최첨단 솔루션을 통해 완벽한 애니메이션 영화로 새롭게 데뷔하는 것이다.

이마기 스튜디오는 ‘아스트로 보이’ 제작에 미화 65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개념 및 캐릭터 개발, 스크립트 준비, 예비 디자인 작업을 수행한 로스앤젤레스팀과 모델링, 텍스처링, 애니메이션, 조명, 렌더링, 합성을 실행한 홍콩팀이 협력하여 제작이 진행되었다.

프랜시스 카오(Francis Kao) 이마기 스튜디오(Imagi Studios)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감독은 “오토데스크 마야의 개방성, 창의적 툴, 대규모 인재풀과의 협업 등을 높이 평가하여 ‘아스트로 보이’ 의 애니메이션 플랫폼으로 선택했다”며, “소프트웨어의 강력한 기능 세트를 최대한 활용한 것은 물론, 오토데스크 마야 전용의 맞춤형 플러그인 개발을 통해 고품질 애니메이션을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조니 마크(Johnny Mak) 이마기 스튜디오 기술 운영 책임자는 “영화 속의 무성한 나뭇잎 시뮬레이션을 위해, 인하우스 플러그인과 함께 오토데스크 마야의 페인트 효과를 사용했다”며, “오토데스크 마야 솔루션의 지난 몇 년간에 걸친 괄목할 만한 기능 향상을 직접 경험했으며, 세계 일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마기 스튜디오는 2007년 개봉된 애니메이션 영화 ‘닌자 거북이(Teenage Mutant Ninja Turtles)’ 제작에도 오토데스크 마야 솔루션을 활용하여 뛰어난 시각화 기술을 보여준 바 있으며, 이 영화는 아시아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화 중 미국 박스 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한 첫 번째 영화로 기록된 바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de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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