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스와이어)--세계적인 문자로 각광받고 있는 한글이 글로벌 발음기호 ‘유니파닉스’로 다시 태어난다.

유니파닉스 언어교육연구소(대표 배의봉, www.uniphonics.co.kr)와 한국퇴직교사 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유니파닉스 선포식’이 11월 25일(수)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유니파닉스(Uniphonics)는 훈민정음을 모체로 세계 각국어를 쉽고 정확하게 표기할 수 있도록 재미 영문학자 강영채 박사가 체계화 한 글로벌 발음기호이며 2002년 미국의회 도서관에 지적재산으로 등록되었다. 유니파닉스를 활용하면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독일어, 불어, 아랍어, 몽골어 등 세계각국의 언어를 우리에게 친숙한 훈민정음의 발음기호로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어 외국어 교육에 획기적인 계기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특히 외국어 열풍이 불고 있는 한국에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직접 외국어를 쉽게 가르칠 수 있어 기존의 어학원 시스템과는 달리 독창적이며 체계적인 방법으로 자가 학습이 가능하다.

이번 유니파닉스 선포는 인도네시아의 짜이짜이 부족에게 한글을 보급하여 세계적 문자임이 증명된 우리 글자를 세계의 알파벳으로 수출하자는 인터넷 동호인들의 운동과 맞물려 큰 호응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유니파닉스 언어교육연구소의 배의봉 대표는 “훈민정음이야 말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우리민족 최고의 발명품 이다. 유니파닉스가 한글의 세계화를 이루고 한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 퇴직교원 총연합회(회장 채수연 www.rtak.or.kr))도 유니파닉스 시스템을 전세계에 보급시키는 일에 동참하기로 결의하였다. 동 연합회의 채수연 회장은 “엄청난 사교육비 부담을 가져오는 영어 교육에 훈민정음을 모태로 한 유니파닉스를 활용할 경우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교육에 획기적인 개선이 이루어 질 것”이라며 “전국 50만 퇴직교사들의 힘을 모아 유니파닉스 보급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동 연합회의 박근영 복지장학사업단장도 “학생들을 가르쳐 본 경험이 있는 퇴직교사들이 유니파닉스를 배워 외국어 교육에 앞장서게 되면 사교육 시장에 일대 바람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강영채 박사의 ‘유니파닉스의 원리와 영어교육’에 관한 특별 강연이 있으며 문화 공연과 학계 초청인사들과의 오찬이 예정되어 있다.

유니파닉스 언어교육연구소에 대하여
유니파닉스 언어교육연구소(대표 배의봉)는 1998년 설립한 (주) 쿨 사이트를 시작으로 2000년 온라인 어학교육의 선두주자인 ㈜아이키즈티비를 2007년 확대 개편한 언어교육 연구 전문기업이며, 유아, 초등학교 및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외국어 교육교재와 온, 오프라인 학습 및 교육솔루션을 연구 개발 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소재 킹세종연구소(소장 강영채 박사)와 글로벌 발음기호인<유니파닉스>의 상용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국어 학습 콘텐츠 개발 및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2008년KT 에서 지원한 “성남 꿈나무 지역아동센터”에서 실시한 영어, 중국어 온라인 교육에 유니파닉스를 접목하였으며, 경기도 안산 원곡 중학교 English Town 개설 등 각종 어학관련 실험 및 세미나를 실시하였다. 2009년 글로벌 발음기호인 유닉파닉스의 체계적 활성화를 위해 한국퇴직교원 총연합회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또한 오아시스미디어와 콘텐츠 관련 방송장비 공급 계약도 체결하였다.

킹 세종 연구소에 대하여
킹 세종연구소는 재미 언어학자 강영채 박사가 1995년 워싱톤에서 설립한 훈민정음을 활용한 음운 연구소이다. 경남 하동출신의 강영채 박사는 1953년에 도미 유학하여 하워드 대학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지난 50여 년간 음성학과 영어 교육에 관해 연구해온 국제적인 음운학자이다. 특히 세종대왕이 창제한 원래의 훈민정음을 이용한 글로벌 발음기호 체계인 유니파닉스를 개발, 2002년 미의회 도서관에 지적재산 등록을 마치고 유니파닉스의 국제화와 보급에 전력하고 있다.

유니파닉스의 원리에 대하여
유니파닉스는 Universal 과 Phonics의 합성어로 단일 발음기호체계라는 뜻이다. 세계발음기호(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가 만들어지기 400여 년 전에 세종대왕께서 쉽고 편하며 모든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훈민정음을 창제하였는데 이를 현대적으로 만든 것이 “글로벌 발음기호”인 “유니파닉스”이다. 유니파닉스는 원래의 훈민정음에서 사용된 28개의 자모를 사용하여 세계 모든 글자의 발음을 표기할 수가 있다.

한국인에게 친숙한 훈민정음의 유니파닉스를 사용하면 세계 모든 외국어를 소리내 읽을 수 있으며, 외국어 학습 및 교육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예를 들어 부모가 자녀들에게 외국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외국어 교사들도 학생들에게 정확한 외국어 교육을 실시 할 수 있게 된다.

유니파닉스언어교육연구소 개요
유니파닉스 언어교육연구소(대표 배의봉)는 1998년 설립한 (주)쿨 사이트를 시작으로 2000년 온라인 어학교육의 선두주자인 ㈜아이키즈티비를 2007년 확대 개편한 언어교육 연구 전문기업이며, 유아, 초등학교 및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외국어 교육교재와 온오프라인 학습 및 교육솔루션을 연구 개발 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소재 킹세종연구소(소장 강영채 박사)와 글로벌 발음기호인<유니파닉스>의 상용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국어 학습 콘텐츠 개발 및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2009년 글로벌 발음기호인 유닉파닉스의 체계적 활성화를 위해 한국퇴직교원 총연합회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또한 오아시스미디어와 콘텐츠 관련 방송장비 공급 계약도 체결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uniphonics.kr

연락처

유니파닉스 언어교육연구소 홍보대행
엔터프라이즈 코리아
최기덕 이사
02-784-3356
010-6411-408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