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훈민정음으로 만든 글로벌 발음기호인 “유니파닉스”의 보급이 본격화되며 한글의 세계화에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있다.

유니파닉스 언어교육연구소(대표 배의봉 www.uniphonics.kr)는 오는 25일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퇴직교사 총연합회와 함께 “훈민정음/유니파닉스 세계화” 선포대회를 갖는다.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유니파닉스를 만든 워싱톤의 킹 세종연구소 소장 강영채 박사의 “유니파닉스의 원리와 영어교육”에 관한 특강도 있다. 강 박사는 “유니파닉스를 우리나라의 교사들에게 가르치면 굳이 원어민 강사를 불러 올 필요가 없다”며 “학생들이 정확하지도 않은 영어 발음을 배우려 해외 연수를 가는 것도 난센스”라고 단언했다. 유니파닉스를 배운 어느 중등교사는 “유니파닉스를 활용할 경우 소위 말하는 영어 몰입식 교육도 가능하다”고 평가하였다.

유니파닉스는 훈민정음을 활용한 글로벌 발음기호로 “쉽고, 편하며, 정확하게” 세계 모든 언어의 발음을 표기할 수 있어 기존의 국제 발음기호를 대체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외국어 열풍이 불고있는 우리나라에서 영어, 불어, 독일어, 러시아어,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아랍어 등 세계 어느나라 말도 우리에게 친숙한 훈민정음으로 표기할수 있어 외국어 교육에 일대 혁명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유니파닉스 언어교육연구소의 배의봉 대표는 “훈민정음은 우리민족의 세계최고 발명품”이라며 “유니파닉스가 한글의 세계화와 한류문화의 새 지평을 열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국 퇴직교원 총연합회(회장 채수연 www.rtak.or.kr)도 유니파닉스 보급에 앞장서기로 결의하여 기존의 외국어 교육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동 연합회의 채수연 회장은 “엄청난 사교육비 부담을 가져오는 영어 교육에 유니파닉스를 접목할 경우 획기적인 개선이 이루어 질 것”이라며 “50만 퇴직 교사들의 힘을 모아 유니파닉스 보급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근영 복지사업단장은 “학생들을 가르쳐 본 경험이 있는 퇴직 교사들이 앞장 선다면 외국어 사교육 시장에 일대 바람이 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원어민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 외국어 학원과 보습학원 등 중·소 규모의 학원계에서도 유니파닉스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어 이를 반기는 추세이다. 한 전문학원 원장은 “원어민 교사들의 자질이 천차만별이고 수급에도 어려움이 있었다”며 “통일된 발음체계인 유니파닉스를 영어 교사들이 배워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더욱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미 시중에는 유니파닉스를 활용한 “엄마와 같이 보는 영어 동화” 책과 인터랙티브 기능이 있는 “말하는 곰인형” 등이 출시되어 외국어 교육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문의)유니파닉스 언어교육연구소 장현모 부사장 02-555-4337

유니파닉스언어교육연구소 개요
유니파닉스 언어교육연구소(대표 배의봉)는 1998년 설립한 (주)쿨 사이트를 시작으로 2000년 온라인 어학교육의 선두주자인 ㈜아이키즈티비를 2007년 확대 개편한 언어교육 연구 전문기업이며, 유아, 초등학교 및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외국어 교육교재와 온오프라인 학습 및 교육솔루션을 연구 개발 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 소재 킹세종연구소(소장 강영채 박사)와 글로벌 발음기호인<유니파닉스>의 상용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국어 학습 콘텐츠 개발 및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2009년 글로벌 발음기호인 유닉파닉스의 체계적 활성화를 위해 한국퇴직교원 총연합회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또한 오아시스미디어와 콘텐츠 관련 방송장비 공급 계약도 체결하였다.

한국 퇴직교원 총연합회: http://www.rtak.or.kr

웹사이트: http://www.uniphonic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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