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비율 : ’05년 5.5% → ’08년 19.5%
※ ‘08년 19개 시·군·구에서 총 33건 발생, 846만 마리 매몰(381개 매몰지 발생)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물환경 관리기반 마련을 위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지하수·물환경 유해미생물 포럼”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11월 25일 발족한다고 밝혔다.
국내 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하여 2개 소위원회와 7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되는 “지하수·물환경 유해미생물 포럼” 에서는, 국제 워크숍 및 세미나를 비롯하여 먹는물 중 유해미생물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세균, 바이러스 등 미생물의 위해성, 지하수 오염원인 규명,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위한 처리기술 개발 등의 다양하고 종합적인 토의와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앞으로 포럼을 통해 국내·외 학술교류와 공동연구 그리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미래지향적 기술개발로 국민 건강보호 및 국가정책 지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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