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전영남(田榮男) 조선대 교수(공과대학 환경공학부)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기관 가운데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의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로부터 ‘21세기의 탁월한 2,000명의 학자(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에 선정됐다.
전영남(田榮男) 조선대 교수(공과대학 환경공학부)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기관 가운데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의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로부터 ‘21세기의 탁월한 2,000명의 학자(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에 선정됐다.
전교수는 학술논문 저술과 학회 발표 등의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환경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탁월한 성취를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2005년) 22판에 게재된데 이어 영국 IBC의 ‘21세기의 탁월한 2,000명의 학자’에 선정됐다.
전교수는 대기오염물질 제어와 저공해 연소기술에 대한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설계 및 실험적 연구, 플라즈마를 이용한 대기오염제어 및 연료전환기술 개발 연구, CFD(Computational Fulid Dynamics)를 이용한 대기오염물 분산해석, 고온 난분해성 유해폐기물 소각을 위한 저공해 캐피티 소각기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인하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4년부터 조선대에 재직하고 있는 전교수는 최근 5년 동안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 8편, 국내주요학술지에 28편을 게재했으며 국내·외 학술대회 논문 20편 발표, 저서 4편, 특허 등록 1건, 출원 3건의 실적을 기록했다. 2001년 조선대학교 강의우수교원에 선정됐으며 2003년 대한환경공학회 학술연구발표회 논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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