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동남경제권 산학협력거점화 사업 획득 기념 ‘TU산학협력EXPO’를 12월 1일부터 사흘간 실시하는 부산 동명대학교(총장 이무근)의 11월 27일 수시2차 학생모집 최종 경쟁률은 4.79 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수시1차 당시(4.33 대 1)보다도 높은 것이다.

동명대학교는 이날 수시2차모집 마감결과, 총 475명 모집에 2,277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학과별로는 정원내 인문계고교출신자전형 간호학과(신설)가 5명 모집에 250명이 지원해 이번에도 무려 50 대 1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부산지역 전체 대학들의 이번 수시2차 학과별 경쟁률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이 대학이 최근 사회복지학과 유아교육과 등 사회봉사기여도가 큰 학과 발전에 대해 역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데 힘입은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불교의 생활화 대중화 조직화 현대화 국제화 등을 주도하는 ‘재가(在家) 청년불자운동’ 지도자 양성을 위해 ▲입학생전원 장학금 제공 ▲복수전공제를 통한 2개 학사학위 획득 ▲겨울방학 해외 구법순례활동 실시 등 혜택을 제공하며 신설한 불교문화학과는 이번 수시2차부터 처음 모집에 들어갔음에도 40명 모집에 32명 지원으로 0.8 : 1의 지원율을 기록하는 호조를 보였다. 불교문화학과의 수시2차 미달인원은 12월의 정시모집때 모집한다.

동명대학교의 지난 9월 수시1차 학생모집 마감당시에는 인문고 전형의 간호학과 12명 모집에 527명 지원으로 부산지역 대학 학과 중 가장 높은 수준인 “43.9 대 1” 기록 등 총 1171명 모집에 5071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크게 높은 ‘4.33 대 1’의 경쟁률<이상 정원 내 기준>을 기록한 바 있다.

도전창의봉사의 ‘東明 대상’ 등으로 주목받아온 동명대학교는 1단계에 이어 최근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에도 선정(교과부 및 지경부)돼 동남경제권 산학협력 거점화한 것을 계기로 12월 1일부터 사흘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학 중앙도서관 1,2층 특별행사장에서 ‘2009 TU-산학협력 EXPO’를 갖는다.

한편 동명대학교는 ‘도전 창의 봉사’라는 화두를 반영하여 지난해 부산시를 비롯한 산학연관정계 공동으로 신규 제정된 ‘동명(東明)대상’의 제2회 시상(1인당 시상금 1천만원)을 위한 후보자 추천을 오는 12월 21일까지 접수한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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