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어학, 취미, 웰빙요가, 노래교실, 바리스타교실 등 5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8개 학교를 대상으로 점검에 들어간다.

이번 점검은 시비지원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학교에 대해서 실시되는 정기점검으로 학교별 프로그램에 따른 미비점, 개선사항, 집행사항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실태에 대해 파악하게 된다.

점검방법은 지정일자에 현지출장하여 당초 계획대비 운영여부, 프로그램 종목의 승인없이 임의변경 운영사례, 물품구입, 홍보, 불출석자에 대한 관리 등 세부항목에 대해 점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프로그램 활성화와 효율을 기하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상, 하반기 설문과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 상반기엔 502명의 참여자로부터 설문을 실시하여 개선 및 요구사항, 원하는 프로그램에 대하여 해당학교에 통보한 바 있다“고 밝혔다.

기타 사항은 부천시 주민생활지원과(032-625-28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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