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별로는 명품 20%, 스포츠 14.2%, 가정용품 14.1%, 영패션의류 13.9%, 여성의류 10.8%, 잡화류 12.3%, 식품 8%, 남성의류 4.5% 등 신장했다.
TV, 냉장고, 침대 등 지난해 금융위기로 구매를 미뤘던 가전가구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고, 영패션의류, 여성의류 등 의류 매출 증가세도 지속되고 있다.
현대백화점 영업전략실 이희준 영업기획팀장은 “지난해 금융위기로 판매가 부진했던 의류, 가전, 가구 등의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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