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투자자에게 큰 고통을 주었던 달이었다. 1,500선 초반에서 출발한 종합지수는 1,600선을 돌파하며 지수상으로는 괜찮은 흐름을 보여 주었다. 하지만 하루하루는 전강후약의 장세로 흐르면서 지수가 올라 돈을 번 투자자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특히 우량주 매매를 한 투자자는 헛힘을 쓴 한 달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이다.
지금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살펴봐라. POSCO를 빼고는 삼성전자, 신한지주 SK텔레콤 KG금융, 현대차 등 거의 모든 종목이 옆으로 횡보를 하거나 하락을 하였다.
종목상담을 하는 투자자 대부분이 우량주나 소형주에 물려 손실을 입은 11월이었다. 또한 이들을 리딩하는 제도권 전문가뿐만 아니라 사이버상의 전문가도 회원들에게 수익을 안겨 주지 못한 한 달이었다. 하지만 유일하게 회원들에게 수익을 내준 전문가가 있으니 바로 아이맥스다.
그는 대박주, 폭등주를 외치지 않는다. 대박주를 준다고 회원들을 모집하고 큰 손실을 낸 전문가가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아이맥스는 이런 말을 외치지 않는다. 주식시장에서 꾸준히 수익내는 것이 바로 대박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11월 한 달 동안 회원들에게 많은 종목으로 꾸준한 수익을 내 주었다. 부광약품과 아토 영원무역 등으로 10% 정도의 수익을 내 주었으며 10%정도의 수익을 내 주기 위해 매수한 영보화학이 2차 상승을 시작하면서 50%의 수익을 주었을 뿐 아니라 똑 같은 이유로 매수한 한국베랄에서 200%에 가까운 수익을 회원들에게 내 주었다.
그는 또 두바이 사태로 주가가 폭락한 날 디에스케이를 종가 매수하여 상한가 12%이상의 수익을 회원들에게 올려 주었으며 다음날은 리노스를 매수하여 현재 상한가에 진입하여 있다. 그는 아직도 이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김정일사망 루머로 주가가 폭락을 하자 선물 매수를 단행하여 3계약 매수로 4백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려 주었다. 그는 “이런 근거 없는 악재에서는 매수하는 것이 예의라며” 유머감각도 잊지 않았다. 돈을 벌 줄 아는 전문가의 여유가 느껴졌다. 알려지지 않은 진정한 전문가는 따로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그는 수익률을 자랑하지 않는다.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얻은 성과일 뿐 대박을 노렸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랑할 것도 없다고 한다. 욕심을 버리면 수익은 따라오기 마련이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다른 전문가와 차별된 특별한 전문가이다. 그가 장중 무방을 통해 이 같은 수익을 직접 확인 시켜주며 여러분들의 수익을 지켜줄 예정이다.
유지윤(필명:아이맥스)님은 "분산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운용전략으로 유명하며, 시장상황에 따라 비중확대와 축소 전략으로 수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운용 전문가이다.
온라인 증권전문가 방송 맥TV(www.maktv.co.kr)는 모든 회원에게 아이맥스의 스윙매매의진수법을 시청할 수 있다고 한다. 유지윤(필명:아이맥스)는 ‘쪽박계좌 되살리는 주식 특강노트’ 등을 포함하여 6권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이토마토, 팍스넷, 머니투데이 등 주요 증권관련 분야에서 활동했다.현재 온라인 증권전문가방송 맥TV에서 투자전략 수석 애널리스트로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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