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논평,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뉴스와이어)--우리 자유민주연합은 오늘을 맞아 편견 없는 사회, 차별 없는 사회,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선진복지사회 건설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새로이 다짐한다.

장애에는 예고가 없고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폭넓은 국민적 이해와 인식이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 자유민주연합은 장애인이 보다 편안하고, 보다 자유롭게 이동하며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05년 4월 20일(수)
자유민주연합 대변인 이 규 양

웹사이트: http://www.jami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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