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시범지역 지자체(제주도, 울진군, 강진군, 단양군) 및 시범지역 SO와 텔레비전방송의 차질 없는 디지털 전환을 완수하기 위한 ‘디지털전환 활성화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12월 7일, 조선호텔)에 참여한 기관들은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 주민들이 디지털방송의 혜택을 골고루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디지털 전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이날 행사에는 이경자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고흥길 문방위원장, 제주도지사, 울진 군수, 단양 군수, 강진 부군수, 케이블TV방송사 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경자 부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국 80% 이상의 시청자를 보유한 케이블TV 업계가 디지털방송에 적극 동참하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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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방송진흥기획관 디지털방송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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