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수산물 수입동향 예보제’ 도입

고양--(뉴스와이어)--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원장 이용수)은 수산물 수입 급증품목에 대한 수입동향 정보를 수입관련자에게 제공하여 국내 수산물 수급에 적정을 기할 수 있도록 「수산물 수입동향 예보제」를 도입, 매월 수입급증 품목의 수입동향을 예보한다고 밝혔다.

품질검사원에 따르면 2004년도 수입 상위 대중성 어종인 명태(냉장, 냉동), 조기(냉동), 꽁치(냉장, 냉동), 갈치(냉장, 냉동), 고등어(냉장, 냉동). 오징어(냉동), 꽃게(활, 냉동), 낙지(활, 냉동), 농어(활), 돔(활) 등 10개품목에 대하여 수입동향 예보 요건을 갖추면 해양수산부 및 품질검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 등재함과 아울러 “알림이 가입회원”에게도 e-mail로 알려주는 제도이다.

예보 품목은 월별 당월 수입실적이 과거 3개년간의 동월 평균수입 실적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경우에 예보한다.

예보방법은 “수산물품질검사원에서는 ‘05년 [○월말] 현재 [○○○품목 ]의 수입이 예년에 비해 [○○%]증가되고 있다”로 예보하며, 품목의 특성상 필요할 경우에는 수입단가 등도 분석하여 함께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 시행으로 무분별한 수입관행과 불량수산물 수입근절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momaf.go.kr

연락처

품질검사과 주두만 031-976-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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