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고조흥 후보, 포천5일장 찾아 지역경제 초석 다질 ‘지역인재육성론’ 역설

포천--(뉴스와이어)--한나라당 고조흥 후보는 20일 포천5일장 유세를 통해 “첫째도 교육, 둘째도 교육이라는 신념을 갖고, 포천시와 연천군이 교육의 명문 고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고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한 교육투자 확충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특성화교육을 활성화하고 특목고 신설, 장학금 수혜의 확대 등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여 장기적으로 든든한 지역경제의 초석을 다져가겠다”고 강조했다.

고 후보는 이날 장터를 방문한 지역주민들과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팔기 위해 간이노점을 차린 농민들을 찾아다니며 “잠시 머무는 ‘정거장식 정치’가 아니라,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지역에 뿌리를 두고 생활하면서 희로애락을 같이하는 ‘주민정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 후보는 또 “지금의 농번기에 뿌린 땀방울이 가을에 알찬 수확으로 답하듯이 포천·연천이 저를 이만큼 키웠고, 2번의 실패로 가르침을 준 것을 거울삼아 반드시 승리해서 임기를 마칠 때에는 주민들께 2배, 3배의 기쁨으로 되돌려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4월 21일 주요 유세일정
내촌5일장 거리유세
영북면 거리유세
관인면 거리유세
소흘읍 출 · 퇴근인사

웹사이트: http://www.hanna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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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흥 선거사무소 031)536-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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