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 ‘DGB꿈나무경제교육 봉사단’은 12월 15일(화) 서울시 중구 정동 경향신문 사옥 내 시네마정동 제3관에서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와 경향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제4회 경향금융교육대상’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단체부분)’을 수상했다.

대구은행 DGB꿈나무경제교육 봉사단원은 농촌 오지인 안동 녹전초등학교를 비롯해 지난 여름방학에는 봉사단원 30명이 김천지역 11개 초등학교 학생 80여 명과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경제체험 Festival”을 실시했다.

DGB꿈나무경제교육은 기존의 딱딱한 이론교육이 아닌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 마인드를 형성하고 올바른 소비습관을 함양하기 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Mobile Bank 차량을 이용해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통장을 만들고 입금과 출금, 현금자동지급기에서 직접 돈을 찾아보는 체험식 교육은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은행은 2003년부터 대구·경북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은행 내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통해 신용관리의 중요성과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등 미래의 현명한 금융소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대구은행 김광수 경북2본부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대구은행이 되기 위해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시작한 어린이 경제교육인 만큼 어린이들이 경제와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진취적인 자세를 배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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