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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9-12-23 09:11
서울--(뉴스와이어)--전국에서 채용이 가장 활발한 지역은 ‘서울특별시’로 전체 공고의 41.7%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지역별 채용정보’ 서비스에 등록되어 있는 19만 4,826건의 지역별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서울특별시가 81,271건(41.7%)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경기도’(26.3%), △‘부산광역시’(6.6%), △‘인천광역시’(6.4%), △‘대구광역시’(5.3%), △‘경상남도’(2.8%), △‘경상북도’(2.1%), △‘충청남도’(1.9%), △‘대전광역시’(1.4%), △‘충청북도’(1.3%), △‘울산광역시’(0.9%), △‘전라북도’(0.9%), △‘광주광역시’(0.8%), △‘전라남도’(0.6%), △‘강원도’(0.6%), △‘제주특별자치도’(0.2%) 순이었다.

특히, 서울, 인천, 경기의 수도권이 전국 채용공고의 74.4%를 차지해, 채용시장의 수도권 집중현상이 두드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경우 ‘강남구’의 채용공고가 14.7%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서초구’(6.2%)였고, 이어 △‘송파구’(4.4%) △‘영등포구’(4.3%) △‘구로구’(4.2%) △‘마포구’(4.0%) △‘중구’(3.9%) △‘금천구’(3.5%) 등의 순이었다.

경기도(51,331건)는 ‘성남시’가 8.6%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수원시’(8.5%) △‘부천시’(8.0%) △‘안산시’(7.3%) △‘고양시’(6.6%) △‘화성시’(5.8%) △‘용인시’(5.3%) △‘시흥시’(4.6%) 등의 순이었다.

부산(12,839건)은 ‘부산진구’가 10.8%로 첫 번째를 차지했다. 뒤이어 △‘해운대구’(9.4%) △‘사상구’(7.5%) △‘사하구’(7.5%) △‘동래구’(6.4%) △‘남구’(6.1%) △‘강서구’(6.0%) △‘금정구’(5.9%) 등이 있었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사람인 ‘지역별 채용정보’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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