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깨고 ‘명화 캘린더’ 주문 쇄도…고흐·클림트·마티스 명화 벽걸이용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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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아트콜렉션
2009-12-31 09:56
서울--(뉴스와이어)--‘명화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명화전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명화몰(www.myunghwamall.com)의 ‘명화 캘린더’가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다.

임영원 대표는 “‘2010 명화캘린더’는 올 12월 중순이 되어서야 출시됐는데, 예상을 깨고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벽걸이형 명화 캘린더에는 <해바라기>, <테라스에서>, <키스> 등 우리에게 친숙하고도 주옥같은 명화들이 고화질로 인쇄되어 있어 1년내내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임 대표는 “원래 예년 같으면 수입된 캘린더를 받아서 판매를 하곤 했었는데, 경제 한파로 수입업체에서 캘린더 수입을 꺼려해 이번에는 명화캘린더를 팔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며 “캘린더로 인한 매출이 문제가 아니라 매년 명화몰에서 다이어리나 캘린더를 구매하던 단골고객들의 실망과 원망 때문에 얼마간 고민을 했지만 고민 끝에 재고를 감수하고 과감하게 고흐, 클림트, 마티스, 인상주의 이렇게 4가지를 벽걸이용으로 제작하여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

결과는 대성공. 쇼핑몰에 올리자마자 주문이 쇄도하여 다른 상품까지도 덩달아 매출이 뛰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보통 1권 구매고객은 거의 없고 최소 2권이나 4권 풀셋트로 구매하는 고객이 많다. 또한 구매하면서 다른 상품들도 구경하다보니 한 두 개씩 덤으로 장바구니에 담는 경우도 있다.

아트상품은 특성상 한번 눈에 들면 좀처럼 사고싶은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운 흡인력이 있다. 경기가 어려워 대부분의 업체들이 명화 캘린더의 제작이나 수입에 엄두를 못내고 있을때 재빠르게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하여 내놓은 것이 뜻하지 않게 ‘틈새 아이템’으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명화 캘린더의 판매효과는 그자체의 판매 수익뿐만 아니라, 쇼핑몰의 존재를 알리고 다른 연계상품으로까지 판매가 확대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다.

플러스아트콜렉션 개요
아이엠티아트(IMTart)라는 명화상품전문제조 브랜드로 고흐, 르느와르, 밀레 등의 명작들을 정식라이센스와 특허기술을 갖고 복제해 판매하는 명화복제 전문회사이다. 각종 명화 그림(복제화)과 각종 명화 적용 상품으로 ‘명화몰’이라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국내 각종메이저급의 쇼핑몰들에 명화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명화 상품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명화 전시회를 열어 지역 문화의 발전과 자라나는 아이들의 문화 예술 교육에 이바지하고 있다. 태안 안면도에 라고 하는 상설 미술관을 오픈했다. 이곳에는 약 150점의 복제명화를 세계의 미술관별로 전시해 150미터 양측 건물을 돌아다니며 세계여행의 기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외부벽과 바닥에는 재미있는 트릭아트 포토존이 설치돼 있어 사진찍기에도 재미를 더한다.

명화몰: http://myunghwamall.com
아이엠티 아트: http://imtarts.com

웹사이트: http://www.myunghwa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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