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디지털 콘텐츠 개발회사 그래텍(대표이사 배인식 www.gretech.com)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브랜드 ‘깨미오’를 통해 창작 슈팅게임 ‘건파이어리츠’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건파이어리츠’는 게임의 주인공인 ‘팡팡 캡틴’과 그의 충실한 하인 ‘세바스찬’이 500년 전에 숨겨진 해적왕 다크룩의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아케이드형 슈팅게임이다. 주인공들은 보물을 찾기 위해 골든훗, 소노공, 러브, 북극, 블루샤크, 스켈루크 등 6개의 해적단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게임의 진행은 각 해적단별로 전투 연출 -> 전투 -> 보스전 -> 전투 결과 표시 순으로 이루어지며, 마지막 스테이지는 보스전이다. 해적단별로 각 10회씩 60회의 전투 스테이지 진행되고, 이후에는 무한 모드로 바뀌어 엔딩 없이 무한으로 슈팅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건파이어리츠’에는 총 26종의 적 캐릭터와 18 종류의 배경, ‘깨미오 구출작전’, ‘붉은돼지 잡기’ 같은 미니게임 등이 포함되어 있다. 게임 도중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벤트를 제공하기도 하고, 스테이지 시작 전에 전투신을 연출하는 등 다채로운 구성이 큰 특징.

‘건파이어리츠’를 개발한 ㈜그래텍의 하현웅 모바일사업부장은 “남녀노소 모두 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슈팅 게임으로, 1월 SKT 출시 후 반응이 좋았다”며 “원버튼 게임의 인기에 이어 최근 조작이 쉽고 단순한 액션 슈팅 게임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건파이어리츠’는 KTF를 통해 서비스되며, 멀티팩->자료실(또는 모빌샵)->[게임]슈팅/액션 또는 **7272 + 통화 버튼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gre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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